1. 기업개요

동사는 한국기업평가의 자회사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신용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음.

신용정보를 수집·처리하여 신용정보주체의 신용도·신용거래능력 등을 나타내는 신용정보를 만들어 의뢰인의 조회에 따라 신용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국내영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사업 초기부터 사용되어온 사명 및 위더스풀과 종속회사의 서비스인 탐즈 심볼에 대해 상표를 등록하여 사용중임.

신용조회사업(전자신용인증서비스), 기업정보사업(위더스풀서비스), 결제형 B2B 사업(TAMZ)

 

출처: 사업보고서


2. 매출 비중(24=2023)

- ASP

신용인증서비스는 서비스 이용기업의 규모에 따라 5~45만원 적용

기업정보사업, 결제형 B2B 서비스 수수료는 상황에 따라 다름

 

3. 사업부

(1) 전자신용인증서비스(고객: 대기업 협력업체)

대기업의 협력업체로 등록하기 위해 이크레더블의 신용인증 받아 대기업에 제출

협력업체는 매년 신용인증 갱신 필요함(유효기간 1)

대기업의 협력업체로부터 신용인증수수료 지급

경영상태 및 실적정보 등 표준화, 전자화-->신용도 측정함

 

(2) 기술신용평가 서비스(고객: 금융기관)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들은 자금 지원받기 위해 금융기관에 자료 제공해야 함

기업과 금융기관 중간에서 현장실사, 기술평가, 신용평가 후 전자문서화(재무 정보 외의 기술정보를 제공하는 역할)

기업들은 매년 기술신용평가 갱신 필요함(유효기간 1)

 

(3) 기업정보서비스(고객: 대기업 및 기업)

위더스풀 서비스

대기업의 구매담당자나 기업의 담당자가 필요한 서비스(기업신용정보)

 

(4) ESG 평가서비스(고객: 건설, 화학, 자동차, 철강 등 대기업의 협력업체)

www.srms.co.kr 회원가입후 현장실사, 평가담당자의 기업분석으로 ESG 등급 산정

매년 ESG 평가보고서 갱신해야 함

 

(5) 결제형 B2B e-market Place 서비스(고객: 구매 중소기업, 판매 중소기업)

온라인 서비스

TAMZ.co.kr에서 구매기업과 판매기업이 거래계약 체결 및 납품 완료 후 전자결제

거래금액 일부를 수수료 수취

연간 수수료를 한 번에 수취하기도 함

 

4. 산업개요

신용조회, 신용분석과 진단, 신용평가, 신용정보제공 서비스, 채권추심 등

데이터의 축적과 가공

인적-물적 요건 + 정부의 허가 ==>신용정보사업 진출 가능

 

정부기관 납품하는 기업은 신용정보회사의 신용등급서 제출 의무

민간영역에서도 상거래 시 신용인증서

성장성은 미흡

경영효율화, 새로운 시장 진출, (+주주환원)

 

건설산업 등의 전방산업에 영향 받음

3~6월 재무정보 생성 시점으로, 이때 매출 집중도 높음

 

결제형 B2B e-marketplace 서비스는 거래금액에 따라 수수료 커지는 특성 때문에 산업전체 경기변동에 동행함

 

경쟁우위: 신용인증서비스 산업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선두주자, 표준이 됨, 축적된 데이터

수수료: 서비스 제공 이전에 선취되어 채권 부실화 위험 낮음

 

5. 밸류에이션

산업의 성장도 정체되어 있으며, 촉매도 발견되지 않을 듯 싶다.

물가상승률 2%+ 경제성장률 1%= 3%의 매출성장을 장기적으로 이끌어낸다는 가정 하에 밸류에이션 해보겠다.

 

1) 절대가치평가-배당할인모형

매출성장이 연 3%로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당기순이익률, 배당성향 등이 예측가능, 따라서 DCF보다 간소화한 배당할인모형이 낫다는 생각

24년 배당 780

25(E) 배당 800

할인율(r) 10%

배당성장률(g) 3%

P=D/(r-g)

=800/0.07=11428

 

2) 상대가치평가-P/E

capex나 감가상각이 크지 않아 굳이 EV/EBITDA 쓸 필요 없다고 생각

P/B를 적용하기에는 Book value가 증가하지 않음

 

현재 P/E, P/B 모두 밴드 하방에 있음

21년 하락장 이후 반등에 실패하고 쭉 내려가는 모양새-->왜그럴까

한번 저항이 있었던 15배로 추정하지만, 10% 할인율 적용할거임->13.5

24(E) EPS 1013

25(E) EPS 1043(1013*1.03)

24년 말의 주가 1043*13.5=14080(10% upside)

5. 결론

배당률 6%에, 경쟁우위 기반 안정적인 해자와 현금흐름이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나
주가 상승 폭은 제한될 것이라 생각
배당할인모형으로 계산된 적정가치는 11,428원
P/E 상대가치평가로 계산된 적정가치는 14,080원(현재주가 12,730원)

매수는 11,000원 이하가 됐을 떄 고려해볼 것 같다.

24/8/24()

1. 이수페타시스(240823-흥국, 기우) TP 62000

구글 6세대 AI 가속기향 공급, 고마진 스위치 제품 공급 ->ASP 상승함

MLB 수요 강함

엔비디아향 매출 확대 예정

국내 5공장 증설까지

24(e) 매출 8500, 영익 1170

AI 가속기향 수요 견조

IT 인프라 관련 최선호주

25E EPS 2422 *target P/E 25.7 = 62000

 

2. 코셈(240823-한국IR, 나노분석장비의 국산화 돌파구)

SEM(주사전자현미경) 주력

전자현미경은 현미경 시장의 30~35% 비중

전자현미경은 SEM+TEM

tabletop SEM이 전체 매출의 77%

normal SEM은 매출의 10%

Tabletop은 크기가 작고 이동 용이, 활동범위 넓어짐

글로벌 현미경 시장은 CAGR 8% 성장

 

3. 2차전지(240823-다올, 결국은 전기차 판매 회복 확인이 중요)

OEM 업체들의 배터리 재고 수준은 낮음 ->전기차 판매 반등 -> 가동률 및 판매량 회복 가파르게 기대

2Q24 글로벌 전기차 판매 267만대, (yoy +11%)

 

유럽내 중국산 전기차 비중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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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6()

1. 솔브레인(240816-삼성, 높아진 Valuation 매력) TP 360000

NAND는 생산 조절(신제품과 eSSD 중심 제한적 생산 증가) 필요

점진적 가동률 상향 중

12m Fwd P/E 10

HBM으로 인해 dram 캐파 잠식 효과 dram은  fab space 도 제한적

NAND는 삼성 시안, 솔리다임, 키옥시아 쪽에서 가동률 올라간 것으로 판단

시안공장은 V8 전환투자 병행중이라 실 CAPA가 축소

 

에천트: triple stacking 플랫폼이 25년 출시

stacking 증가는 인산계 에천트 매출 성장

CMP slurry: 경쟁사 등장해 2분기 시장 기대치 하회, 하반기 삼성 HBM 확대 효과에 힘입어 성장 가능

 

2. 이수페타시스(240816-SK, ASP, 전분기 대비 14% 상승) TP 72000

2Q24 매출 2047, 영익 275(+51% yoy)

ASP +14% qoq

1) 신모델 기판 효과 2) 고판가 제품 중시의 믹스 개선 효과

opm 13.4%

 

MLB 빅사이클 조짐: 4분기부터 800G 통신장비용 기판의 공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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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4(수)
1. 파크시스템스(240814-LS, 컨센서스 상회) TP 220000
2Q24 매출 447억(+13% yoy), 영익 127억 (+26% yoy) OPM 28%
컨센은 영익 89억원이었음
1Q 이연된 산업용 장비 매출액 인식됨

24(E) 매출 1733억, 영익 439억, OPM 25% 추정
중화향 매출 비중 40% 내외
대만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ASML에서 중국향 비중이 20%로 낮아졌음)
12M Fwd P/E 28.7배
매출액 대비 10%의 꾸준한 R&D 투자 중

2. 한솔아이원스(240814-NH,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글로벌 1위 IT 장비 기업 A사향 매출이 yoy 77% 증가(어디지?)
하반기에는 두번째 노광장비 세정 파츠 승인될 예상
2Q24 매출 400억(35.2% yoy), 영익 73억(+320% yoy)
정밀가공반도체 부문 285억원

3. 리노공업(240814-유진, 견조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반기까지) TP 300000
2Q24 매출 710억, 영익 332억(컨센 하회) OPM 46%
R&D향 매출이 꾸준함
모바일, 차량용, IoP, AI 등
24(E) 매출 2900억, 영익1330억 OPM 46%
탑라인 성장세 둔화 가능성(북미 스마트폰 교체 수요에 따라 소켓 매출 결정됨)

4. 리노공업(240814-SK, 흔들림 없는 편안함) TP 280000
모바일 출하 부진
3Q24 고사양 북미 스마트폰 AP 출시 효과로 50% OPM 전망
AI 스마트폰, 노트북
sLLM 탑재 및 이를 위한 AP와 CPU 고도화
테스트 소켓 핀 수는 20% 이상 증가
리노핀 ASP +22% 추정

5. 비올(240814-DB, 하반기 대형 시장 중심 성장 기대) TP 13000
소모품 비중 34.6%
2H24는 대형시장 중심 성장 기대
미주향 매출 111억원 기대
하반기 계절성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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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3(월)
1. 비올(240812-KB, 시장 컨센서스 상회)
2Q24 매출 142억 (+45% yoy), 영익 97억(70% yoy) OPM 63%
이루다로부터의 분쟁관련 합의금 36.6억원
의료기기 사업부 매출액은 112억으로 성장세
소모품 매출 53억원

중국 실펌X 승인, 6월부터 매출 발생
스칼렛, 실펌X 출하속도 증가중
올해 중국 매출 45억원, 내년 100억원 예상

2. 크래프톤(240812-NH,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내용정리)
PUBG 영향력 공고히, 신작 투자 지속
역대 최대 반기 매출
1H24 PUBG 40% 이상 성장(유저 130% 성장, 3분기 람보르기니 업데이트 통해 매출 성장 이어나갈 것)

3. 크래프톤(240812-메리츠, 실적발표)
매출 83% yoy, 컨센대비 +28% 서프
PC +64% yoy, 모바일 +104%yoy 콘솔 -54% yoy

4. 바텍(240812-DB금융투자,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3D CBCT 선두업체) TP 36000
2Q 매출 1020억(0% yoy), 영익 168억(-15% yoy) OPM 16.5%
북미 매출 263억원(11.7% yoy)
유럽 매출 302억원(-4.1% yoy)
중국 매출 19억원(-68% yoy)

고금리 상황->치과의사들의 수요 침체, but 3D 장비 수요 견조
중저가 3D 장비 GreenX12 출시
2H24 선진시장 타겟 Large-FOV 고가 장비 계획 중

5. CJ대한통운(240812-미래에셋, 기술을 바탕으로 3PL 확장 지속) 150000
2Q24 택배 일시적 부진, 시장 기대치 충족
매출 3.6조(+3.3% yoy)
CL 부문은 P&D 매출 부진, W&D 매출 호조로 3.3% 성장함
물동량 호조와 이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매출 성장
글로벌 부문은 포워딩 및 미국, 인도 고성장하여 5%의 yoy 성장

6. 대덕전자(240813-IM, 다변화 노력에 대한 결실이 가까워지고 있음) TP 29000
25년부터 고객사 적용처 다변화를 통해 외형 성장
21~22 대규모 Capex에 대한 감가상각비 부담도 1H25 완화 전망(4년 정액법으로 감가상각)
FC-BGA 매출은 24년 2040억, 25년 2950억 전망
MLB 매출은 24년 1117억~25년 1600억 전망, 가동률 상승에 대한 수익성 개선은 덤

25년은 정상화의 원년
12MF P/B 1.15로 밸류 하단(-1SD)

7. 피엔티(240813-미래에셋, 필요한 성장통 어나더 수주잔고레벨) TP 96700
2Q24 매출 2405억(+96.4% yoy)  영익 261억(+60% yoy)
자회사 비용 발생으로 영익은 아쉬움(신사업과 활물질 개발 비용에 기인)
별도매출 2256억, 영익 359억 OPM 16%
장비 매출 견조
자회사 비용에서 원재료 및 소모품이 149억원

2Q24 수주잔고는 2.2조(+18.6% yoy), 신규수주가 4123억원(2차전지 장비 중 유일한 우상향 수주잔고)

신사업
1) 소재 사업 확대
2) LFP ESS 배터리 생산 가시화
3) 셀 및 소재 장비의 글로벌 레퍼런스

12MF PE는 7.7배로 4년 평균 대비 -38% 낮음

8. 헥토이노베이션(240813-유안타, 상반기 성적 good, 하반기 very good 기대)
2Qw4 매출 780억(+8.4% yoy), 영익 112억(+18% yoy)
IT 정보서비스(휴대폰 부가서비스) 매출성장세 (+24% yoy)
ASP 상승 중

동사의 자회사는 헥토파이낸셜과 헥토헬스케어
헥토파이낸셜 영익 yoy +18.7%
헥토헬스케어는 중국 사노팜그룹(중국 최대 국영 의약기업)과 드시모네에 대한 유통계약(5년간 1550억원) 체결-->이와 관련한 매출 4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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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스티
예스티와의 특허분쟁에 대해서는 예스티의 승소가 예상됨
하지만, 1) HPSP의 높은 레퍼런스 수준, 2) 고위험 장비로써의 레퍼런스의 중요성, 3) 성장하는 TAM, 4) 예스티의 한정된 CAPA  등  HPSP의 성장 및 현재의 지위는 유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사로의 market 확장이 주 기대요인인데, 예스티는 하이닉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듯하다.(HPSP는 마이크론에 납품 중)
다른 장비의 출품 및 하이닉스 임원 등

2. HPO
HPA 원툴에서 HPO로 라인업 확대가 나타나면 멀티플에도 반영될 것이다.
하지만, HPO는 도쿄일렉트론, AMAT에서도 하고 있으며
HPSP는 여기에 고압이라는 경쟁력이 있다고 하지만,
예스티에서의 특허 소송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특허의 장벽이 높은 것 같진 않다.
HPO 로 인한 멀티플 확장은 기대하지 않겠다.

3. 밸류
25E 매출 추정
현재 CAPA 연 80대
ASP 30~50억 범위에서 40억으로 추정
가동률 90%
영업이익률 50%에서 40%로 하향(공장 확대 및 독점적 지위로 인한 가격 경쟁력, 반도체 사이클 축소로 인한 수급 불안정 등 안전마진)

25E 매출 80대 *40억*가동률 0.9 =약 2900억
영업이익 2900억*0.4=1160억

R&D 매출 2% 비중 2900억*0.02=58억
R&D 비용 외 영업외손익 계산 안하겠음, 순이익 1160-58=1100억으로 나이브하게 고려

1100억*PER 20=2.2조
1100억*PER 30=3.3조

여기에 할인율 10%

bottom line 1.98조 =>23700원
top line 2.97조 =>35600원

(현재 행사하지 않은 스톡옵션 36만 주
,상장주식수 8300만주
합 8336만 주)

4. 결론
바닥에 가까운 가격
멀티플 확장(44배 이상도 됐던 과거)
독점적 지위
에도 불구
그렇게 매력적인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
매력적인 기업이지만, 매수 보류(23000원 정도 됐을 때 다시 고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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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SP-1  (0) 2024.08.10

1. 시총 0.9조 

임플란트 매출 86%, 디지털장비 매출 3%, 합성골 등 매출 11%

CBCT, CAD/CAM 등 디지털 제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판매 중

향후 1~2년간(25~26년) 국내 시장 장악력 확대 및 공고화, 중국 및 아시아, 중동시장 중심 확대 

국내는 직판 영업이 주로

해외는 법인을 통한 직접 영업, 거래선을 통한 간접 영업

직접 영업은 마진율 높아, 직접 영업 가능한 법인 진출 확대하여 마진 개선 중

2. R&D 

임플란트는 R&D 센터에서, Digital dentistry는 ICT 사업부에서 진행

R&D 비용을 전부 비용 계상하며

매출액 대비 R&D 비용 2.5% 수준

CAM 장비 국산화( rainbow Mill-Lab)

 

3. 임플란트 산업의 특성

  1. 기술집약형 정밀산업
  2. 연구개발이 집적된 의료사업
  3.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의료융합산업
  4. 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산업
  5. 교육 시스템이 중요한 산업

 

4. 성장

중국은 아직 치과의사 보급 미미, 고령화 급속 진행, 고소득층 증가 -->5년간 CAGR 20% 예상

인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개발

 

국내 시장은 18년 4900억원 ->현재 7100억원으로 CAGR 7.8% 성장

오스템 40%, 덴티움 21%, 네오 14%, 덴티스 6%, 디오 5%, 메가젠 4%

 

북미와 유럽의 경우 글로벌 기업의 고가 임플란트 점유율이 높고, 임플란트 식립률이 높은 성숙 시장

신흥시장은 중저가의 가격 경쟁력 갖춘 임플라트, 고성장 예상

 

23년부터 중국 대량집중구매 프로그램은 임플란트 식립 비용 부담 완화

가격경쟁력과 품질 경쟁력 갖춘 국내 기업이 유리

 

글로벌 점유율(20년)

스트라우만 26%, 다나허 17%, 덴트스플라이 11%, 헨리 8%, 덴티움 5%

 

중국 점유율

오스템 33%, 덴티움 25%, 스트라우만 22%, 다나허 9%

 

*3D 프린팅 금속 치근 개발 연구 중 (서울대, 연대, 고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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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1  (0) 2024.02.20

1. 시총 2.2조

Fnguide

영업이익률이 매우 높음
ROE, ROIC 매우 높음

2. youtube 참조-이형수 님

GENI-SYS 장비는 전세계 고압 관련 인증 받고 메이저 고객사의  Fab에 가동중인 유일한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임
28/32nm 이하 공정에서는 필수로 권장
-->지속적인 공정 미세화 수혜 입을 것

450도 이하의 온도 환경에서도 100% 수소 농도 유지하며 어닐링 극대화함 
타사의 고온 어닐링 장비는 600도 이상에서 어닐링함 -->이는 Metal gate 및 금속 배선에 변질, 16nm 이하 공정에는 적용 불가능

디램은 1bnm 미만, NAND 200단 이상, 로직반도체는 10nm 미만 공정에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 사용
저온공정은 부가가치가 높음

TSMC 파운드리 HKMG(high-k metal gate)
유전율이 4 이상이면 high-k라고 하는데, SiO2 대신 사용
high-k는 계면 결함이 많아서 고압 수소 어닐링 필요

 

디램 16->14,12nm 되면서
EUV 마스킹 수 많아지고, High-k 많이 사용
HPSP 장비가 메모리 쪽으로 적용 시작
CoWoS 실리콘 인터포저와 GPU 붙이는 데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
HBM4에서는 I/O가 1024->2048로 2배-->하이브리드 본딩 적용-->Cu와 Cu 접합시 HPSP 장비 필요 

NAND 트리플 스태킹  시 계면 결함 많아짐

3. 23년 사업보고서

글로벌 독점 기술(이라고 함)->특허 소송 지켜볼 것
연구개발비용을 전부 판관비로 계상
매출액 비중 연구개발비가 5%(21)->3,2%(22)->2.6%(23)로 감소중

무엇보다 사업보고서에서 나오는 자신감이 인상적, 파크시스템스, 리노공업 사업보고서에서 느꼈던 것과 비슷한 느낌

 4. 리포트

240517-삼성, 좋은 회사는 시장이 알아보기 마련

특허이슈, 최대주주 지분 매각 루머, 상반기 실적 부진 우려 등

  1. 상반기 실적 부진: 주요 파운드리와 NAND 고객의 수요 부진
  2. 상반기 CAPEX는 AI수요가 강해 후공정 중심의 수요가 많았음
  3. 하반기는 그간 부진했던 전공정 CAPEX에 기회가 될 것
  4. 5nm 이하 최선단공정의 경우, 하반기 증설 투자가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
  5. 3nm는 모바일 팹리스 고객이 수요
  6. 4/5nm는 AI GPU 확대 효과로 추가 증설 필요성
  7. 로직/파운드리: 선단공정 어베가 HPA 활용이 크고 그 효용이 큼
  8. NAND 300단 이상부터 고객 확대 효과가 클 것
  9. 디램 1c가 4Q24 시작 및 HKMG 채용 확대될 전망

제품 다각화

  1. HPO: 10nm 이하 모든 파운드리 업체, 메모리에서도 수요 부상
  2. HPO 침투는 빠른 속도로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
  3. HPO 장비는 HPA 장비보다 ASP 높을 것
  4. 메모리로의 저변 확대 기대
  5. 하이브리드 본딩: 400단 이상 NAND에서 하이브리드 본딩의 침투 빨라질 것이라 기대

 

5. 결론

upside: 영익률 높음, 선단공정에 수요 증가 기대감, HPO 장비 추가로 라인업 확대, 밸류

downside: 예스티와의 특허분쟁, 반도체 매크로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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